옷입고 있는 모습도 가슴 부각되니까 묘하게 색기있어서 데이트만 나가면 나까지 시선이 느껴지고
모텔 들어가서 젖통만 보여줘도 그대로 발기는 끝
입으로 예열해줄때부터 시야를 뚫고 들어오는 출렁이는 젖통이 보이고
내가 예열시켜 줄 때는 집요하게 가슴만 괴롭혀주며
본방 들어가면 어떤 체위를 해도 젖통이 출렁거리는게 눈으로 보여서 눈도 즐겁고
무엇보다도 남자의 로망인 파이즈리까지 실제로 해볼 수 있음
여러모로 오는 즐거움이 많기에 축복일 수 밖에 없음
내가 이래서 젖통 존나컸던 연상전여친을 아직도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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