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가 너무 하고 싶어서 블루스카이에서 찾아보던중 운좋게 기회가 돼서 3살 연상 누나가 아다를 졸업시켜줬네요ㅋㅋ 누나가 데이트 비용도 다 내주고 콘돔이랑 젤도 다 사줬어요 다음에 또 만나고 싶었는데 활동을 접었어요 ㅠㅠㅠㅠ 연락처도 없고 옾챗이 전부였는데 링크가 삭제 됐더군요 무튼 사진을 보면ㅂㅈ가 불고기처럼 보이긴하는데 딱히 그런게 생각 안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뒤치기 할 때 허리가 정말 아프더군요.. 콘돔도 한 번 잘 못 껴서 하나는 제대로 쓰지도 버렸습니다(그래도 콘돔 한 박스 있던건 안비밀) 삽입도 삽입인데 펠라가 진짜 너무 기분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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