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해주었는지 이혼하고 자기랑 동거하자고 해서 관계를 정리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가 아주 탱탱해서 떡칠 맛 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남편과는 섹스를 못해서 처음 만났을 때에는 욕정을 채워주느라 너무 힘들었다고... ㅋㅋ
마지막으로, 헤어지기 전에 후장까지 따먹었다고 하니 할 건 다 했나 보네요. ㅎㅎ
튼, 운동선수 출신이라 몸매도 좋고 섹스도 잘해서 주변에서 선배를 가만두지 않는 데나 뭐래나... ㅋㅋ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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