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모델 단가가 비싸서 금전 급한 여모델이 종종 하거든
대게 남작가 본인 손이나 성기를 쓸 때도 있지만 자지 크거나 몸,와꾸 어느정도 되는 남모델 섭외해서 쓸 때도 있음
리허설은 일단 뭐 섹스하는 단계마냥 작가나 남모델이 손으로 젖꼭지,보지 만지는거부터 시작
이후 펠라나 삽입도 찍는데 서로 움직이면 서로 힘드니까 정지된 상태로 촬영
(서로 힘들면 그냥 공사치고 촬영한 뒤 포샵으로 펠라나 삽입 연출하는 경우도 있음)
적당히하다가 마지막으로 계란흰자에 설탕이랑 색소 섞은거를 여모델 몸에 뿌려두며 사정을 연출한다
이렇긴 하다만 여모델이 자지크기에 흥분에서 그대로 섹스를 시작해버린다거나
남작가나 남모델이 흥분해서 허리 흔들면서 떡치고 이왕 하는거 리얼하게 그걸 그대로 출사로 쓰는 경우가 있다
물론 떡 안치고 끝내도 만들어진 분위기가 있으니 촬영 끝나고 그대로 작가랑 여모델이랑 스튜디오 침대에서 떡치거나
남모델이랑 남작가랑 여모델이랑 쓰리썸or어시스트나 작가 한명 더 껴서 갱뱅까지 가는 케이스도 있다
범죄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보통 삽입출사까지 하는년들은 작가나 남모델이랑 섹파관계인 경우가 많음
출사 촬영 하면서 신뢰와 비즈니스로 만들어진 섹파관계인거지
가끔 보이는 출사모델 쓰리썸같은 섹스비디오가 이런걸 남모델이나 작가가 찍은 케이스
근데 또 저런짓하면 업계 신뢰도 잃어서 대부분 비디오까지는 안찍음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