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뒤에서 격정적이고 리드미컬하게 박고 있는데 쌀 것 같더군요. 자세를 바꾸자고 했더니 그냥 안에 싸라고... 그래도, 혹시나 해서 엉싸로 마무리... 질싸는 힘들더라도 얼싸나 입싸라도 해보고 싶은데 그것 마저 쉽지 않으니... ㅋㅋ 늘 이시간에는 병든 닭 마냥 졸고있어서 졸음도 깰겸 올려봅니다.ㅎㅎ 👍 추천 10 🔗 공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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