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마츠카와 치히로 입니다.
(AV 배우 아니고 영화, 드라마 배우입니다)
17년 ~ 20년 사이에 활발하게 활동함.
본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의 개봉에 맞춰서
기획하여 찍은 화보라고 함.
(심지어 화보 제목이 "배우니까 벗었다" 임.)
일반 배우가 적나라한 누드 화보집을 기획해
찍는다니 역시 성진국이라는 이름값을 하는듯.
(사진 10)
아직 작성한 글이 없습니다.
스크랩한 게시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